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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한자성어-不 知 不 識 間

不 知 不 識 間 (부지불식간)

【한자】 아니 불 / 알 지 / 아니 불 / 알 식 / 사이 간

【의미】 알지 못하는 사이라는 뜻으로, 인식하고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 일어나는 일이나 현상에 대해 이르는 말.

【유의어】▶ 不知不覺 (부지불각): 알지 못하는 사이.

【字意】
⊙ 識(식) 말로 설명해 '안다'는 의미. '기억하다','외다'는 의미로는 (지)발음. 모두 오른쪽 부분[音+戈]이 발음 역할.
⊙ 間(간) 문 틈 사이로 달빛이 들어온다는 의미에서 사이나 틈의 의미 생성. '閒(간,한)'이 본래자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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