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陶山月夜詠梅
 운영자  | 분류 : 사군자 | 2006·04·29 18:28 | HIT : 1,709 | VOTE : 185 |
작품제목 : 陶山月夜詠梅
작품크기 : 520x230
제작년도 : 2006
작품설명 : 獨倚山窓夜色寒(독의산창야색한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홀로 산창에 기대서니 밤기운이 차가운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梅梢月上正團團(매초월상정단단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매화 가지 끝에는 둥그렇게 달이 떴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不須更喚微風至(불수갱환미풍지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살랑살랑 미풍을 기다릴 것도 없이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自有淸香滿院間(자유청향만원간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온 집 안에 맑은 향기가 절로 가득하다.
  
사군자
梅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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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의 유언
사군자
한송이 국화
사군자
사군자
梅花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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陶山月夜詠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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香垂潭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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雪中梅
사군자
사군자
紅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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